기사입력시간 : 2011-11-21

한국국제학교 “꿈은 이루어진다. 상상의 날개를 펴라” 행사


 


필리핀 한국 국제학교(교장 김 성미)에서 지난 수요일에 이명박대통령의 필리핀 방문에 맞춰 초등학교 학생들의 대상으로 “꿈은 이루어진다. 상상의 날개를 펴라!”라는 주제하에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과 “대통령 할아버지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면?”이라는 두가지 문항을 작성하는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의 순수하고 꾸밈없는 솔직한 글을 발췌했다.

5학년 최서희양은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 각각 시청에 “대한민국 시민 소리함”을 만들어서 소리함에 있는 시민들의 의견을 정치가들과 회의를 열어서 이 의견은 들어줘야 하는지 토의 해볼 것입니다. 그리고 노인과 장애우, 어린이들을 위한 편의 시설들을 더욱더 많이 설치할 것이며 탈북자들과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한 회사와 집을 무료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 남북이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죽을 때까지 안간힘을 써서라도 노력할 것입니다.

5학년 한석준군은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쓰레기들을 못 버리게 법으로 금지하고 전기, 태양열 자동차를 만들어서 손해를 보더라도 사람들에게 싸게 팔 것이다. 또 병원, 학교 등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편리하게 할 것이고 학교에 시설을 더 좋게 하여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3학년 김승현군은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를 지키고, 공평한 법을 따르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고, 모든 사람의 이익을 위해 좋은 일들을 실천할 것.

 3학년 신다빈양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랑 한국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라를 좋고 편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의 문제점을 다 해결하고 사람들이랑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할 것입니다. 또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지킬 것입니다.

3학년 유신군은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겠습니다.

3학년 이동혁군은

 -저는 어려운 사람을 돕고, 경찰서를 많이 세워서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싶어요. 만약에 도둑이 없어지면 나무와 농지를 개발해서(갯벌 등 많은 수익을 주는 것 빼고)쌀 등을 많이 얻어서 수출하고 불쌍한 나라를 도와주고 나중에 전자기기 기술을 개발하여 대한민국을 세계 IT강국, 세계 경제강국 만들고 싶습니다.

2학년 안이본양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하여 학교와 큰 도서관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교 안에 1층 옆에 엄청나게 큰 수영장 4개를 만들고 싶습니다.

2학년 최빈학생은

 -난 남한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통일을 시켜서 한국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서 필리핀으로 갈 것이다. 그리고 필리핀에 굶주린 아이들을 매기고 공부도 시킬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도울 것이다.

2학년 Rachel은

-훌륭한 일을 하고 정직한 말을 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라를 좋게 만들 것입니다. 북한과 통일을 하고 힘을 합쳐 좋은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6학년 임민경양은

 -대통령이 된다면 통일을 위해 남북간의 교류를 더 많이 하고, 중국의 만주 땅을 되찾을 것이다. 독도가 우리 영토인 것을 세계에 명백히 밝힐 것이다. 또 외국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예를 들면 몇몇 지구본에는 동해 일본 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들과 같은 것들을 바로잡아줄 것이다. 그리고 국방을 강화시키고, 역사 교과서에 기본지식만 말고 그것에 얽힌 이야기들, 더 자세한 내용을 싣게 할 것이다.

6학년 김성령양은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것을 더욱 확실히 하고 널리 알릴 것이다. 또한 북한과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편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6학년 양준용군은

 -나라를 위해 올바른 정치를 하고, 국방을 강화시켜 전쟁대비를 하면서 과학을 발전시키고, 통일을 위해 힘을 쓰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난한 사람을 도와줄 것이다.

 

대통령할아버지께 “우리들을 위해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의견 다수

 

또한 대통령 할아버지께 드리고 싶은 말 중에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올바른 정치로 우리나라를 지켜주세요.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시고 국방을 강화시켜 나라를 안전하게 지켜 주세요. 전쟁이 언제 날지 모르니까요.

-요즘 도로, 건물개발로 환경이 안 좋아졌습니다. 우리나라 발전 때문이라는데 그것들을 그만하고 한경부터 살리는 건 어떨까요? 그럼 멸종위기 동물들도 줄어들고, 유명해지는 관광지가 생겨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부러워하고 어쩌다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더 유명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간 어느 날 어쩌면 내일 아침이라도 우리나라가 한층 더 발전 해있지 않을까요?

-대통령할아버지, 저의 나라를 세계 초고로 만들어 주세요. 그러면 우리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고 배부르게 아무나 먹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저의 나라를 세계 최고로 만들어 주세요.

-우리들을 위해 많은 도움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성실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만약, 대통령 할아버지가 없으시다면 사람들의 삶이 힘들어지고 불편해 질것입니다. 우리들은 대통령 할아버지가 있다는 것이 다행인 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우리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우리나라를 잘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왜냐하면 대통령 할아버지께서 힘들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 우리나라 한국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한국을 발전시켜 주신 대통령 할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계에서 대통령할아버지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대통령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대통령의 방은 큽니까, 작습니까? 대통령이 되려면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대통령은 언제 잠을 자야 합니까?

-학예회 난타를 보러 오세요. 재미있을거에요.

-우리나라 통일을 위해서 노력해주세요.

-필리핀에 들르셨다 돌아가시면 더욱 열심히 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시간 :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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