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08-25

여행업무+22년 노하우로 교민 챙기기

지난 8월15일(금) 마닐라시 레가스피 타워 3층에는 조촐한 오픈 행사가 열렸다.

코리아나 여행사 최재호 대표를 비롯한 필리핀 직원들은 돼지머리 고사상 앞에서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큰절을 올렸다.

최재호 대표는 1987년부터 필리핀에 거주, 한때 인기 최고였던 망사 슬리퍼 등의 아이템으로 무역 사업을 해오던 끝에 올해 처음 코리아나 여행사 문을 열었다.

최 대표는 “필리핀에 22년 살았다고 하면 알만큼 알지 않겠느냐?”라고 말하며 “그 동안의 노하우로 교민들의 업무를 돕겠다”고 말했다.

코리아나 여행사는 항공권 발권, 차량 렌트, 호텔 및 리조트 예약, 이민청 업무, 사업장 개설 및 컨설팅 등의 업무를 대행한다. 문의처: 524-5437/994-7277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기사입력시간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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