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0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2011 ...
한-필, ...
MNK 여 ...
대한민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필리핀 대한 체육회, 96회 강릉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결단식

 

대회 3위를 목표로 당당하게 자신 있게.
 

뉴스일자: 2015-10-10
 

재 필리핀 대한체육회(회장 윤만영)는 오는 10월16일부터 22일까지 강릉에서 펼쳐지는 제96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최선을 다하고 선전을 다짐하기 위한 결단식을 지난 5일(월) 마카티 스포츠클럽에서 가졌다.
결단식에는 김재신 대사와 한인사회 원로인 엄익호 고문을 비롯한 한인단체장들과 교민들이 참석해 선수단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재 필리핀 대한체육회 윤만영 회장은 “저희 필리핀 선수단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재외동포사회 및 한국 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필리핀 교민사회에 대한 불신을 불식시키고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대회 선전과 함께 실추된 필리핀 한인사회 이미지 쇄신을 다짐했다.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김재신 대사는 “전국체전 결단식에 한인원로 분들께서 참석해 젊은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필리핀 한인사회의 화합과 단합을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필리핀 교민사회의 화합과 열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하며 선수단과 함께 파이팅을 크게 외쳐 선수들을 격려했다.
필리핀 한인총연합회 박일경 이사장은 “필리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무사히 다녀오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선수단장으로 선수단 기를 건네 받은 필리핀 한인총연합회 김근한 회장은 “화합하는 마음으로 선수단장으로 참가하기로 결심했으며 필리핀 한인들의 보다 단결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자”며 파이팅을 외치며 선수단의 화합과 결의를 다졌다.
올해 12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96회 강릉전국체전에 참가하는 필리핀선수단은 14일(수) 한국으로 떠나 22일까지 7일간 대회에 참가한다.
결단식에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교민들은 선수들의 선전과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