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6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IT강국 ...
자연美 ...
선관위 ...
<한비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외교부, 필리핀내 우리국민 범죄피해 감소를 위한 안전점검 실시 예정

 


 

뉴스일자: 2015-09-28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3명의 우리 국민이 피살당하고 지난 7월 세부에서는 다이빙을 하던 우리국민 2명이 사망하는 등 우리 국민에 대한 치안 및 안전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외교부는 이명렬 재외동포영사국장을 9.23(수)-25(금)간 필리핀 현지에 파견하여 우리국민 보호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명렬 국장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씨마프랑카(Cimafranca) 필리핀 외교부 영사담당 차관보 및 가르보(Garbo) 경찰청 차장 등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현지체류 우리국민 및 관광객에 대한 보다 강화된 안전대책 마련을 필리핀 정부에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명렬 국장은 마닐라와 세부 현지에서 동포 간담회도 개최, 현지 체류 우리국민들이 느끼는 안전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리국민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필리핀은 매년 100만명 이상의 우리 국민이 방문하는 인기 있는 관광지이나 현지에서 우리국민들이 범죄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을 감안하여 금번 추석 연휴를 전후하여 현지를 방문하는 우리국민들이 개인 안전에 특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특별여행경보(여행금지)지역인 민다나오섬 등 지역 방문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최근 한국인 피살사건은 실랑에서 8월 19일 발생한 은퇴자 부부 총기 피살사건, 9월 17일 앙헬레스 교민사업가 피살사건 이 발생하였으며, 세부지역 다이빙 관광객 사망사건은 7월 7일 다이빙 중 3명이 실종되었으나 2명은 구조되고 1명이 사망한 사건과 7월 7일 다이빙 연수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필리핀에서 한국교민이 2013년 12명, 2014년 10명이 사망하였으며, 2015년 9월 현재 8명이 사망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