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7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바른댓 ...
아로요 ...
화재피 ...
세계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한국현대판화 50년전’ 8월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88점, 8월1일부터 23일까지 전시
 

뉴스일자: 2013-08-12
 

한국현대판화 50년 사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필리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한국국제교류재단(유현석이사장)은 “8월1일부터 2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한국현대판화 50년 전’을 국립현대미술관, 필리핀 마닐라메트로폴리탄박물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50년대 유광열의 ‘산속의 물고기’, 60년대 한용진의 ‘작업 62’, 70~80년대 김상유의 ‘출구 없는 방’, 백남준의 ‘색깔 속에 갇힌 이태백’, 황재형의 ‘광부의 일기 중에서-채탄’, 오세영의 ‘숲 속의 이야기’ 등 국립현대미술관(정형민관장)이 소장하고 있는 300여 점의 판화작품 중 88점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국내외 각종 판화 공모전에서 큰 상을 수상했던 작가들의 작품들과 전후 한국의 추상미술과 괘를 같이 했던 추상 판화 작품들, 1980년대 민주화 열기를 함께 공유했던 민중 판화의 대표작품들이 전시된다. 교류재단은 “지난 50년에 걸친 한국 현대판화의 역사적인 흐름과 현재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판화현장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전시회”라고 설명했다.

8
월1일 있는 오픈 행사에는 주필대한민국대사관 이혁대사를 비롯한 엄익호 재향군인회장과 김준길교수(UA&P) 등 자리를 함께 했으며 필리핀 전 상원의원 혼 에드가르도 앙가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16일부터 아세안 6개 국가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주최로 열리고 있는 코리아 페스티벌 인 아시아(Korea Festival in ASEAN)의 피날레 행사이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 각국이 한국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Korea Festival을 개최하고 있다.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