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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P 대학, ‘삼성 한국학프로그램 개설’

 


 

뉴스일자: 2011-12-16
 

삼성그룹의 지원으로 올티가스(Ortigas)에 위치한 아시아 태평양 대학(University of Asia & the Pacific : UA&P)에 한국학 프로그램(Samsung Korean Studies Program)이 개설됐다.
 
UA&P대학은 지난 12일 현판식을 열고 김준길 삼성한국학 프로그램 석좌교수를 초빙해 본격적인 한국학 강좌를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호세 마리아 마리아노 UA&P 총장, 이혜민 주 필리핀 한국대사, 이원주 한인
총연합회 회장, 장은갑 필리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삼성 글로벌 컴뮤니케이션 이건혁 전무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호세 마리아 마리아노 UA&P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UA&P 대학의 삼성 한국학프로그램 개설을 기다려왔다”며 “이번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본격적인 필리핀 내 한국연구가 진행하고 양국간 우호의 깊이를 더욱더 배양시키는 학문적 토양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UA&P 삼성한국학 프로그램은 앞으로 대학 내 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 및 한국어 등 한국학 관련 강좌를 운영하며 김준길 삼성 한국학 프로그램 석좌 교수가 소장한 한국학관련 도서를 기초로 필리핀 유일의 ‘한국학 문고’를 설립한다.
 
또 필리핀 내 한국연구를 위해 각 대학과 연계하는 한국학 관련 세미나, 워크숍, 연차학술회의를 추진하며 한국학을 지망하는 필리핀 학생들의 유학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준길 교수는 “이번 삼성한국학프로그램을 통해 필리핀에서도 한국학 연구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일본, 중국 중심으로 구성돼있는 동양사학 연구에서 한국학 바로 알리기를 실천하고 지속적인 한국학 연구의 토양을 만들기 위해서 강의 및 다양한 학술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언 기자 / taeun@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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