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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기름값, 리비아 사태 영향 안 받는다?

 


 

뉴스일자: 2011-02-25
 

 

필리핀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최근에 중동과 북 아프리카의 시위나 소동 사태가 잇따르고 있지만, 필리핀 기름값은 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부의 관계자는 “2010년부터 필리핀의 석유 수입은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오만 및 이란 등의 다변화된 수입정책을 펼쳐왔기 때문에, 최근의 불안정한 중동으로 인한 기름값의 폭등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리비아, 예멘, 바레인 등의 잇단 소요 사태 때문에도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들이 기름값의 폭등을 예상하지만, 필리핀은 상대적으로 별로 안 오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정했다.

 

덧붙여 급등하고 있던 가정용 액화가스(LPG)의 가격이 이번 주부터 1kg 0.5페소가 인하됐다고 밝혔다. 현재 필리핀의 수도인 메트로 마닐라의 평균 기름값은, 무연 가솔린은 1 리터당 51 페소, 디젤중유는 1 리터당 41.5 페소, 등유는 1 리터당 49 페소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의 리비아 및 북아프리카 국가들의 소요 사태가 전세계적인 석유 수급에 영향을 끼쳐 과거의 극심했던 오일쇼크의 재판이 되지 않을지 특히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도 필리핀은 기름값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국제유가의 움직임의 대세에는 뽀족한 수가 없을 것 같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건대, 이렇게 기름값이 폭등하지 않는다고 발표가 나올 시점에 석유를 사 두거나, 조금이라도 인하된 가정용 액화(LP)가스를 비축할 수 있다면 그나마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호기로 보인다.

김바로 기자 [자료참조: 인콰이어러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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