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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억 페소 AFP 예산 동결

 


 

뉴스일자: 2011-02-18
 

예산부는필리핀 정부군(AFP)의 20 %가 유령 인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2011 회계연도 정부군 인사부를 위한 83억 페소 의 재정 할당을 보류했다.
예산부 아바드 장관은 정부에서 추정한 바에 따르면, 정부군의 실제부대는 129,000개, 퇴직자 수는 126,000명이지만 정부군은 국가 보안상의 이유를 들며 실제적 수치를 제시한 바 없음을 밝혔다.
이에 드릴론 사원의원과 아바드 장관의 평가를 기준으로 현재 정부군 인사 재정 440억 페소의 20%인 83억 페소를 보류한 상태다. 
 아바드 장관은 “지난 라부사 전 군예산부원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진 군부대 내 파바온 부정재정을 바탕으로 검토한 바 인사부 재정 중 83억 페소 지원을 보류하고 있으며, 전체 인사 중 20%가 유령 인사인지 조사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브레도 의원이 AFP  부정의혹을 조사 중인 긴고나 의원에게 필리핀 국립경찰(PNP) 12만 명 중 8만 명만이 실제 월급을 받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만일, 4만 명의 유령 PNP가 매달 15,000페소의 월급을 받았다면, 72억 페소의 부정자금으로 전환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아바드 장관은 “PNP인사 중 일부가 국방부에도 비치된 점을 감안하면 60억 페소의 차익이 생긴다”며, PNP 내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재정분산시스템을 구축하려는데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골레스 하원의원은 중앙집권적 재정 시스템으로 AFP 부정자금이 조달됐음을 밝히며 정부군에도 재정분산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영아 기자 [자료참조:마닐라불레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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