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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5억만 페소의 생계 프로그램 유치

 


 

뉴스일자: 2010-03-19
 

 

노동부(Department of Labor and Employment, DoLE)는 예산경영부(Department Budget and Management, DBM)와 함께 5억만 페소의 예산을 들여 생계 프로젝트를 마련하기 위한 길을 모색하고 있다.

 

노동인력부 직원 마릴린 니콜라스(Marilyn Nicolas)은 무슬림 민다나오의 자치 행정지와 같은 지역을 제외한 전국 16개 지역에서 뽑은 총 97000명의 프로젝트 수혜자를 감당할 수 있는 예산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니콜라스는 참치 어획 금지법이 적용되는 어촌에서 일하는 어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부, 그리고 귀국한 해외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생계 보조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노동부는 총 97000여명의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생계보조 통합서비스(Integrated Services for Livelihood Assistance, ISLA)를 제공하게 되며, 41000명이 수입증대 프로젝트, 5천명이 생계 형성 프로젝트, 그리고 6천명이 특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니콜라스는 이 생계증진 프로젝트가 노동인력부가 지난 해 준비한 생계유지 프로젝트의 일부로 생활에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 도구 등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마닐라불레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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