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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기업인] 똑똑한 아이디어가 일으킨 변화; 올란도 베아(Orlando Vea)

 


 

뉴스일자: 2009-11-02
 

올란도 베아(Orlando Vea)
 
“나의 가장 뿌듯한 순간은 시장 상인들이나 농부, 어부, 트라이시클 운전사, 가정부 등과 같은 사람들이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볼 때다”
 
스마트 커뮤니케이션(Smart Communication)은 1991년 올란도 베아(Orlando Vea)와 그 친구들에 의해 설립됐다. 그 다음해인 1992년 휴대폰 라이선스를 신청한 것에 대해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베아의 공동 창업자인 데이브 페르난도(Dave Fernando)는 9년째 자신이 신청한 집 전화 설치가 보류되고 있다며 본인이 직접 회사를 세워 전화를 설치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이들의 첫번째 도전 과제는 바로 고가의 최첨단 기기인 휴대폰을 간단하고 저렴한 소비자 아이템으로 재창조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들은 저가 휴대폰과 각 개인의 생활방식에 맞는 다양하고 저렴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가정, 사무실, 백화점, 슈퍼마켓, 병원, 학교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홍보했다. 또한 스마트는 지방과 같이 먼 지역에서도 통신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지국을 세웠다. 그 당시에는 이것이 최첨단 네트워크 아키텍처 철학으로 이뤄진 성공이었다.
 
스마트의 경쟁 상대는 다른 휴대폰 회사가 아니었다. 바로 기본적인 전화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모든 필리핀 국민이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경쟁은 우리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통해 설립된 스마트는 이제 국내 최대 휴대폰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전체 휴대폰 사용 인구의 60%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베아는 이제 새로운 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 최대 인터넷 체인점인 네토피아(Netopia)를 통해 대량 인터넷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베아가 CEO로 있는 MediaQuest는 풍부한 미디어 경험을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계를 통해서도 모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디어 퀘스트의 목표는 뉴스, 엔터테인먼트, 교육, 기타 유용한 정보를 위성과 케이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TV, 휴대폰, PDA, 기타 휴대용 기기, PC, 영화 스크린, 디지털 방송 수신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교훈*
1. 최고의 사업가는 기업이 경쟁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그 산업 분야의 구조 또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2. 최종 판단을 내리는 것은 바로 시장이다. 규제기관, 법원, 미디어는 지속될 수 없다.
3. 사업가적 리더는 조직 내 인력들을 성심으로 대하면서 기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그들을 격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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