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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의 글] 한인단체 주도하의 교민경제 활성화

 


 

뉴스일자: 2009-07-31
 

지난 27일 2009년 아로요 대통령 국정 연설이 있었다.
여기서 대통령은 그간의 현 정부 업적과 내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상세히 보고 된 것이다.
발표 후 상원과 하원에서는 정부의 실적이 과장되고 현실감이 없는 정책이라고 비난하고 있으며, 이 속에는 ‘Cha Cha’에 대한 내용도 있다.
외국인들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의 개방과 토지 거래에 대한 개방도 포함 되어 있는 ‘Cha Cha’에 대해 여야 공방이 치열해 지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토지 개방에 대한 실행이 가능해 진다면 한국인들의 직접적인 투자가 활발해 질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요즘처럼 교민경제의 어려운 시기에 우리 같은 외국인들로서는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각 나라의 교민 경제들이 그렇듯 역사와 뿌리가 있는 교민사회는 그 나라에서 무시할 수 없는 소수 민족이 될 수 있다.
그 나라에서 태어나 자라고 현지 어를 쓰며 각계각층에 자리하고 교민사회의 두꺼운 층을 형성해 나가기 때문 이리라.
하지만 필리핀 교민사회의 성격은 조금 다르다. 교민구조가 ‘한계성 Stay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뿌리를 내린 오래된 교민들 조차 필리핀에서 자식 교육을 시켜 대학은 미국이나 영국으로 보내고 그 나라에서 자리 잡기를 부모들은 원한다.
한국과 가까운 이점과 저렴한 비용으로 관광객과 어학연수생들의 필리핀 방문(?)이 교민 지역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구조 상황에서 교민 경제의 활성화와 발전은 일개 개인의 노력으로는 될 수 없다. 마치 “한국인은 모래 사막에 혼자 떨어트려 놔도 살아 남는다”’는 ‘각개전투 최상의 민족’이 이제는 시대를 따라 변화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해합산’이 아닌 거시적 발전을 위한 단합이다.
1968년 필리핀에서는 중국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추방과 탄압이 있었다. 여기서 중국인들은 단합이 있었기에 살아 남아 필리핀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필리핀에는 한인단체들이 참 많다. 소규모 모임들과 대외적인 큰 단체들까지 그 수가 여느 해외 교민사회 보다 많다고 할 수 있다.
다시 한번 생각 해 본다면 필리핀 교민 경제의 구조는 관광객들의 방문과 어학연수생들의 방문이 경제 구조의 밑바탕을 이룬다.
여기에 각 단체들의 장기적 안목에 의한 기간적 지원과 주도적 사업 안이 나와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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