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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보라카이 경찰 5명 구하기’운동 벌려

 


 

뉴스일자: 2009-07-09
 

지난 6월 중순경 보라카이 경찰서 전 서장(Anold Ardiente )및 그 외 4명의 임원경찰들이 갑작스런 발령을 받아 Pampanga에 소재한 경찰 교육관으로 후송되는 불명예를 입었다.
이는 지난 2008년 11월에 발생한 화이트비치 토지 및 건물에 관련한 소송사건으로 처리과정이 불합리적이라는 판결을 받고 상부의 지시에 따라 쫓겨나듯 보라카이를 떠났다고 현지 언론 파나이뉴스 밤밤 기자가 설명했다. 파나이뉴스에 따르면 이들 5명의 경찰들은 사건을 공정하게 처리했을 뿐 아니라 평소에도 만인이 인정하는 모범적인 경찰이었다고 말하고 이에 경찰측근 및 현지 기자들은 교육관으로 보내진 이들 5명의 경찰들의 진실을 밝혀 구해달라는 내용으로 보라카이 내 각 단체에 협조 요청했다.
보라카이 파운데이션, 보라카이 랜드협회, 보라카이챔버, 보라카이 한인회 등 몇몇 단체들도 투서를 만들어 정식 공문화해 경찰청으로 발송했다. 현재 이들 5명의 전 보라카이 경찰들은 Pampanga 경찰 교육관에서 모든 사생활을 금지 당한 채 훈련 중이고 이들이 언제 교육관을 나오게 될지는 미지수다. 또한 보라카이 단체에서 보낸 공문서(투서)가 효력을 보여 교육관을 나오게 될 경우라도 보라카이 경찰서로 귀환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경찰관계자는 말했다.
김수진 기자 manilaseou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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