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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 2명, 마약 소지로 체포

 


 

뉴스일자: 2009-05-22
 

검찰은 금지 약물을 불법으로 소지한 혐의로 한국인 관광객 두명을 마닐라 지방법원(Manila Regional Trial Court, RTC)에 고소했다.

 

로드리고 에귈라(Rodrigo T. Eguila) 부검사는 지난 15일에 2002 종합마약법을 위반한 피고인 노모씨와 국모씨에 대한 고소장을 마닐라 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에귈라 부검사는 현재 마닐라, 말라테, 마비니 거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노씨와 국씨에 대해 12만 페소의 보석금을 설정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두명의 용의자는 지난 59일 오후 7시에 마비니, M.H. 델 필라 거리와 퀴리노 거리 코너에서 샤부(메탐페타민) 479그램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관 안테로 로사리오(Antero Q. Losario)와 페르디난드 프란시아(Ferdinand Francia)는 순찰 도중 한 페디캡 운전수로부터 한국인 두명이 어떤 페디캡 운전수에게 샤부와 장비를 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들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용의자가 있는 장소로 이동한 경찰은 용의자가 소지하고 있었던 투명한 비닐봉지 속에서 샤부로 의심되는 물질이 든 투명한 봉지 한 개와 유리 흡입기 세 개를 발견했고, 이후 이들은 체포되어 조사를 위해 마닐라경찰서로 이송됐다.    

 

[GMA뉴스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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