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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업가 총격으로 피살

 

마카티 경찰, 유력 용의자 1명 지목•••현재 추적 중
 

뉴스일자: 2009-05-22
 

지난 514() 마카티 소재 한국인이 운영하는 IT업체에 4인조 괴한들이 습격, 업체 대표 고모씨(30세·남)와 필리핀 여직원 2명이 숨지고 필리핀 남직원 2명이 부상 입은 사건이 발생됐다.

 

사건을 맡은 마카티 경찰은 생존한 필리핀 직원과 고씨 지인의 증언을 바탕으로 유력 용의자 1명을 지목, 지난 20일 용의자가 은신한다는 케존시 페이뷰(Fairvew)를 찾아갔으나 동명이인으로 밝혀지면서 사실상 수사가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다.

 

그러나 추(Chu) 담당경찰관은 사건이 발생한 당일부터 계속 잠복근무를 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유력 용의자를 추적 중에 있다고 말하며 조만간 용의자가 체포되는 대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릴 것이라고 전했다.

 

추 담당경찰관에 따르면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필리핀 현지인()은 심부름꾼으로 평소 고씨가 운영하는 업체를 여러 번 방문했던 점, 용의주도하게 사건을 벌린 점 등을 빌어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사건 당시 그는 필리핀 사업가로부터 얼마의 돈을 고씨에게 전하기로 돼 있었으나 오히려 고씨에게 더 많은 돈을 요구한 뒤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는 아이스피크(얼음 깨는데 쓰이는 도구)로 목 주위가 찔렸으며 총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이 일어난 IT업체는 지난 2007년에 설립돼 인터넷 라인 및 시스템 구축, 중고컴퓨터 수리와 조립식 컴퓨터를 판매했고 고씨 외에 이모씨가 동업으로 운영했다. 이씨는 사건당일, 사업의뢰로 만달루용 지역에 외근을 나갔으며 오후 12시 이후 다시 회사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사건이 일어난 상태라고 경찰에 답변했다.

 

한편 고씨의 시신은 16() 유가족에 의해 화장됐다.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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