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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라칸에 불고 있는 한국의 새벽기도 운동

 


 

뉴스일자: 2009-04-03
 

마닐라선교사협의회(회장 김형철 선교사·이하 마선협)가 한국의 새벽 기도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필리핀 북부 불라칸주를 방문, 기도 세미나를 통해 현지인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지난 327()부터 28() 이틀간 진행된 이번 기도 세미나는 불라칸주에 위치한 Jesus is Lord Church의 낸시 담임목사(Rev. Ptra. Nancy C, Teodoro)가 시작한 새벽 기도 운동이 발단이 됐다.

 

목사는 한국의 부흥과 경제 성장이 한국인의 새벽 기도를 통해 단시간에 최대의 영성 성장과 경제 성장을 가져왔다고 판단해 1년 전부터 한국의 새벽 기도를 운영해 왔다. 그 결과 200여명의 교인으로 시작한 새벽 기도가 차츰 500여명으로 늘어나는 성장에, 한국의 새벽기도를 좀더 보급하기 위한 일환으로 세미나를 기획한 것.

낸시 목사는 함께 사역을 해온 김갑동 선교사에게 세미나를 요청하면서 김 선교사에 의해 마선협선교국(국장 김원배 선교사)이 행사를 주관했다.

 

마선협은 이번 세미나를 위해 박정규 선교사(마선협 부회장, 생명의 주 장로교회)를 비롯 김원배, 정오상(하베스트 신학교 교수), 주규상, 김대겸, 조말례(마선협 부회장, 필리핀 벧엘 교회), 장보윤 (카비테 새생명 교회), 문기수(따가이따이 안디옥 교회), 이 원 선교사와 둘로스 호에서 파견한 최현천 선교사, 이세준 안수 집사(인천 주안 장로교회), Missionary Dave Callaghan(UK), Missionary Mariana Wenzel(Mexico) 등 약 15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마선협은 세미나에 앞서 오리엔테이션과 축하연을 가졌으며, 세미나 당일은 불라칸 지역 내 11개 교회를 팀별로 방문해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새벽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는 한국의 새벽 기도 운동과 영향에 대해서 강의하고 증언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250여명의 현지인 목회자들과 일반인들이 세미나에 참여해 한국의 새벽 기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마선협 부회장 박정규 목사(생명의 주 장로교회)김갑동 선교사님이 13년 동안 혼자서 해 오신 사역인데 그 사역을 공개하고 우리가 함께 동참하면서 협력자가 된 것에 감사한다는 소감을 밝히며마선협 모든 형제 자매들이 이 사역을 하면서 함께 기뻐하며 보람을 느끼고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도전이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 이런 협력하는 사역들이 계속해서 마선협 안에서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또한 박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필리핀 내 한인 선교사들의 사역을 책으로 편찬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마선협 관계자는불라칸에서 불고 있는 기도 열풍이 사그러 들지 않고 계속 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모든 선교사들의 관심과 기도, 지원이 절실하다는 말을 남겼다.

 

[PCN 필리핀한인크리스천커뮤니티 제공/정리 장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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