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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마닐라에 녹색바람이 분다

 

아시아생산성기구, 마닐라 SMX컨벤션에서 2009 친환경상품국제전시회 개최
 

뉴스일자: 2009-03-12
 

사진설명: 지난해 베트남에서 개최된 제4 APO친환경상품국제전시회 전경. APO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0만여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APO

 

녹색 성장’이라는 기치 아래 친환경 상품을 소개, 실생활과 기업활동에서 활용 가능하고 사업 투자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국제적인 친환경상품전시회가 마닐라에서 열린다.

오는 319()부터 22()까지 4일간 마닐라 SMX컨벤션 센터에서 2009 친환경상품국제전시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최된다.

 

아시아 국가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국제기구 아시아생산성기구(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APO)가 필리핀생산성본부, 필리핀친환경기업지원기구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지속 가능한 생산, 지속 가능한 소비,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 최대의 국제환경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친환경상품국제전시회(Eco-products International Fair:EPIF) APO가 매년 회원국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2004년 말레이시아에서 제1 EPIF 개최를 시작으로 2005년 태국, 2006년 싱가폴, 2008년 베트남, 올해는 필리핀에서 제5회째를 맞이한다. EPIF는 선진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 소개, 기업 및 공·사 기관의 친환경 생산활동 홍보, 친환경 기업간의 협력방안 모색,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다.

 

이번 필리핀 전시회는 피델 라모스 필리핀 전대통령의 영부인 아멜리타 M라모스가 행사 자문위원회 회장을 맡아 지난해부터 필리핀 내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 및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오는 19일 개막식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주요 인사들의 개막 연설이 준비돼 있다. 아멜리타를 비롯 필리핀 정·재계 인사들과 EPIF 준비위원회 기타야마 스미토모 미츠이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전시회와 더불어 19일부터 21일까지는 친환경 국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에코 혁신 및 글로벌 위기, 정부의 에코 혁신 활동,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코 파이낸스, 청정개발체제, 녹색 조달, GP 와 에너지 전략 등의 주제로 각계의 환경 전문가들이 최근의 환경 이슈와 친환경 활동 상황을 발표한다.

컨퍼런스는 아주대학교 환경교통건설과 이근모 교수가에코 제품 선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방안, , 정보’라는 주제로 직접 발제자로 나서는 등 한국생산성본부와 한국의 환경 관계자들도 참석 예정이다.

 

친환경 국제회의를 제외한 모든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장은 제품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공연 및 행사가 치러지고,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특히 전시회 중 배포되는 ‘2009년 친환경제품 디렉토리’는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국의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 정보를 담았다. 19개 한국기업의 제품이 함께 등록된 디렉토리는 전시회 때마다 APO회원국 및 전세계 환경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향후 한국기업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전시회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EPIF 공식 홈페이지(www.epif09.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APO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에코 제품 및 서비스 참관을 통한 자연스러운 친환경 교육의 장으로, 성인에게는 최신 에코제품 및 기술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그리고 비즈니스맨에게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 및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아이디어의 장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문의 : APO 사무국(일본) 홍보담당 이선주 813-5226-3923, slee@apo-tokyo.org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APO 1961년 한국 및 일본을 비롯한 8개 아시아국가 정부가 발족한 생산성 전문 국제기구로 현재 20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사회경제발전 도모를 위하여 농업, 공업, 상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생산성연구, 분야별 생산성 향상 교육 및 훈련, 국제 세미나, 워크샵, 연구회의, 국제회의 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일본 동경에 사무국이 있으며, 현재 사무국에는 농업부 부장을 포함한 2명의 한국인 사무관이 업무를 보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www.apo-tokyo.org)가 한국정부를 대신하여 APO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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