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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다 전 대통령 모친 별세

 


 

뉴스일자: 2009-01-19
 

조셉 에랍 에스트라다(Joseph Erap Estrada) 전 대통령의 모친 도냐 마리 에제르시토 (Doña Mary Ejercito) 여사가 향년 103세의 나이로 지난 13() 별세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과 형제들인 호세 징고이 (Jose Jinggoy)의원, 조셉 빅터 JV 에헤르시토 (Joseph Victor JV Ejercito) 산 후안 시장 등이 도냐 마리 여사의 임종을 지켰다.

에헤르시토 산 후안 시장은 조모인 도냐 마리 여사가 오후 415분 경 산후안 메디컬 센터에서 별세했다고 밝혔으며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측근은 도냐 마리 여사가 사망하기 4일 전부터 장기 부전, 신장 기능이 정지했다고 발표했다.

 담당 의사에 따르면 도냐 마리 여사가 근 1년간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폐렴 등 합병증으로 병세가 악화되어 왔다. 13일 오후 담당 의사가 도냐 마리 여사에게 심폐 소생술을 시도했으나 반응이 없었다고 밝혔다.

에헤르시토 시장은 조모의 유해가 산 후안시의 성 요한 침례 교회로 옮겨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8 12월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헌법 수정(Cha cha)반대 집회에서 모친의 위독한 상황 때문에 연설을 급히 중단 바 있다. 당시 도냐 마리 여사는 호흡 곤란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검사 결과 혈압이 정상치 이하로 떨어졌었다         

[마닐라 타임즈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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