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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의 글] 한 겨울의 추위에 떨고 있어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

 


 

뉴스일자: 2009-01-09
 

‘2008년 시작은 미약 했으나 끝은 창대 하리라!”

작년의 시작을 올 해는 어떻게 계획하고 이루리라는 꿈을 가지고 시작했다. 시작은 작게 차근차근 진행하며 얕은 좌절도 있었지만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세계경제의 불황과 경기 약화로 끝은 너무나도 힘들게 끝났던 작년 이었다.

그런데… 2009년도가 되었다.

 

힘든 겨울 동계훈련을 받아도, 고참에게 극심한 구타를 당해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는 말처럼 필리핀에서도 2009년도의 맑은 첫 날은 다시 떠 올랐다.

첫 날을 맞으면서 예년보다 암울한 경제에 한 해의 힘찬 계획보다는 버티고 살아야 한다는 원초적인 직감으로 시작한 필리핀 교민사회다.

모든 사회가 그렇듯, 생활기반이 어려워지면 남을 헐뜯고 시기하며, 살기 위한 몸부림에 악행도 서슴지 않게 된다. 사회가 혼탁해 진다는 것이다.

 

오늘 아침방송에서 한국인의 남방계와 북방계 이성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한국인은 충청도를 기점으로 북방계와 남방계로 나뉘어 지는데 북방계는 우측 뇌가 잘 발달되어 감성적인 부분이 많으며, 남방계는 좌측 뇌가 발달되어 수리와 논리에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이런 장점들이 많이 순화되어 양쪽 뇌가 고루 발달된 세계적인 우수 두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 우리는 세계에서 유래 없는 단기간의 경제기적을 만들어 냈으며,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IMF 단기 탈출 국가 이기도 하다.

분명히 지금의 어려운 시기도 탈피 할 수 있으며, 오래도록 이대로만 같았던 즐거운 시간도 지나가고 하루하루가 삶의 전쟁과 같은 날도 닥쳐왔다. 하지만 이런 시간도 분명 지나갈 것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준비하고 다가올 또 다른 행복한 시간들을 맞이 하려면 현재의 고통에 사리분별을 잃기 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시기가 되야 할 것이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밝은 새벽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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