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2일 목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제20대 ...
선거 ...
스시한 ...
필리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한국인 서양화가 백소애 화백 첫 번째 개인전 열려

 


 

뉴스일자: 2008-09-01
 

사진 (오른쪽): 백소애 화백 개인전을 축하하는 하객들이 오프닝 리본 컷팅식을 거행하고 있다.

사진 (왼쪽): 백소애 화백(사진 좌)의 소중한 작품 30여점과 백 화백의 딸이자 어머니의 뒤를 이어 미술 작가로 뛰고 있는 최윤희씨의 수채화 3점이 함께 출품됐다.

 

백소애 화백 초대 개인전이 지난 21()부터 오늘 30()까지 열흘 간 올티가스 SM메가몰(A) 4층 헤리테이지 아트센터에서 열려 교민들에게 문화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회는 필리핀 아티스트들과도 그룹전시회를 갖는 등 1998년 필리핀 이주 후, 지난 10여년간 필리핀에서 작업한 백소애 화백의 소중한 작품 30여점이 전시됐다. 또한 백 화백의 딸이자 어머니의 뒤를 이어 미술 작가로 뛰고 있는 최윤희씨의 수채화 3점이 함께 출품됐다.

 

전시회는 한국과 필리핀의 정취를 담은 풍경화, 사물을 재조명한 정물화, 예수를 그린 성화, 여성의 누드화, 잔잔한 수채화 등의 작품이 선보여 많은 교민과 필리핀 사람들의 발길을 끌었다.

 

지난 21() 갖은 오픈식은 한인총연합회, 남부한인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부인회 등 각계 인사들이 찾아와 한국인 아티스트의 전시회를 격려했다.

 

전시회를 후원하기도 한 코윈 박완자 필리핀담당관은코윈의 회원이기도 한 백소애 화백의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외국에서 한국인 아티스트가 개인전을 하는 것은 의미가 있어 코윈 지회에서도 자랑스럽다. 전시회는 교민사회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따뜻한 정서와 문화 함양에 도움 준 것에 의의가 있다고 축사했다.

 

백 화백은 “10년 만에 타국에서 하는 솔로 전시회를 용기 내어 했는데 너무 기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전시회 오프닝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백 화백은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열심히 해서 2년에 한번 정도는 개인전을 해 나갈 계획이 있다는 포부와 함께하지만 무엇보다 나의 작품전 활동 소식을 듣고 교민 사회에서 남몰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나 작가를 꿈꾸는 신인들이 만남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 이런 만남으로 꾸준한 자아 개발은 물론 교민 사회에서 미술 문화를 대중화 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으로, 관심 있는 사람들의 연락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자녀와 함께 전시회를 찾은 교민 박근수씨는우연찮게 한국인 화가의 전시회 소식을 듣고 아이와 함께 감상하러 왔다. 소박한 그림들에서 고국을 느꼈고, 같은 한국인으로서 해외에서 이런 전시회를 갖는데 대해 박수를 보내고 싶은 맘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현장에서 작품 및 화집 구입이 가능하며, 한비문화재단, 코윈, 남부한인회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문의: 0906-297-5025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