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2일 토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아로요 ...
[편집 ...
한인총 ...
필리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Pops in Seoul 보면서 고향의 향수를•••

 

VJ 이삭과 가수 이반, 기자회견 가져
 

뉴스일자: 2008-07-14
 

Pops in Seoul 게시판·설문조사 참여도 1위, 필리핀
 
K-Pop 이벤트 행사를 마친 후, VIP실에서는 VJ 이삭과 가수 이반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교민 언론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행사를 마친 소감을 말해달라.
이삭: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무대에 서고 관객들과 직접 호흡을 맞춰보니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사회자가 ‘VJ 이삭’이라고 부르는데 들려오는 ‘와~’소리는 정말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이반: 처음 파티에 초청돼서 같이 왔는데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고 필리핀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필리핀에서 행사를 개최를 하게 된 이유는?
이삭: Pops in Seoul 인터넷 게시판에는 필리핀 팬들이 가장 많은 글을 올려요. 지난번 설문조사에서도 필리핀이 가장 많았어요. 이번 1000회를 맞아 해외로 나온 건 처음인데 어디로 갈지 고심하던 차에 (참여도가 많은)필리핀으로 결정해서 오게 됐어요.
 
행사에서 필리핀팬들이 많이 참석해 열광했다. 하지만 필리핀에 방문하는 한국 가수들은 필리핀방문을 꺼려하는 것 같다.
이삭: 오늘도 ‘Boy band’들이 언제 오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국내 가수들이 이런 반응을 상상하지 못해서 그럴 것 같아요. 꺼려하는 건 아니고요.
 
필리핀은 처음인가?
이삭: 필리핀 방문은 처음이예요. 생각보다 덥지도 않고 필리핀 씨푸드도 너무 맛있어요. 다음에 꼭 또 다시 올 거예요.
이반: 3번 정도 필리핀에 놀러(?) 왔었어요. 하지만 필리핀에서 무대에 선 것은 처음입니다.
 
필리핀에 교민들이 10만이 넘게 거주한다. 교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삭: 아무래도 다른 나라에 살다보니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요. 조금만 힘 내시고 Pops in Seoul을 보면서 고향의 향수를 달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필리핀 팬들에게도 한마디 해달라.
이삭: 너무 감사하고 또 Pops in Seoul 많이 사랑해주세요~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