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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태풍 ‘프랑크’, 아끌란 강타

 


 

뉴스일자: 2008-06-30
 

또다시 불어닥친 태풍 ‘프랑크’ (FRANK). 지난 6월 20일 밤 10시 태풍 ‘프랑크’가 그 징조를 보이며, 21일 새벽 3시경 아클란시를 강타했다.
이번 태풍은 날이 밝으면서 비와 바람을 동반하고 10M 이상의 파도와 강한 물살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불라북 뒷바다쪽의 10 여대의 보트들이 그리고 카티클란 바다 쪽에서는 30여대의 스케줄보트가 가라앉거나 파손되고, 이 가운데 보트맨 1명이 실종됐다. 낮은 지역의 주택가는 물이 차올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카티지 지붕과 슬라브 지붕, 간판 등이 날라가고 전봇대가 쓰러지고 고압 전선이 땅에 나뒹구는 광경이 발생했다. 나무의 뿌리가 뽑히면서 거리를 막고 전화 전기 수도가 단절되면서 3일 동안 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난 2006년 ‘세니앙’ 태풍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평이 오가는 가운데 생각보단 피해가 적어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있다. 하지만 아클란 시내의 가장 유명한 도시인 칼리보가 참담한 피해를 입었다.
보라카이를 지나 카띠클란에서 칼리보를 연결하는 다리가 물에 잠기며 파손됐고, 칼리보 기자단 말에 의하면 적어도 3개월 정도 전기와 식수를 공급받기 힘들거라 말하고 이를 특급뉴스로 각 신문 및 방송에 보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칼리보 시내는 쑥대밭이 되었는데 시내 뒷편 변두리 지역이 더욱 심해 이를 복구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거라 예상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강력태풍 ‘프랑크’는 칼리보 내에 천명의 수해자를 만들어냈으며 이에 각 시에서 구호품 전달에 한창이다.
아울러 보라카이 역시 아직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90퍼센트이상 복구돼 가고 있다. 또한 스마트사 글러브사 핸드폰 역시 지난 24일부터 통화가 가능해졌고 전기 식수공급도 원래대로 돌아왔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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