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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재외동포 기자대회 열려

 

외교통상부는 재외동포 정책에 실질적 노력 않는다
 

뉴스일자: 2008-04-25
 

이제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동포정책이 필요한 때
 
전 세계 700만 해외 동포들 속에서­ 한국과 각 나라간의 가교 역할과 지역 교민들의 정보 교류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재외동포언론사들의 2008년 재외동포 기자대회가 4월21일(월)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한국 기자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 하는 재외동포 기자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21일 재외동포기자대회 주제발표에서­ 외교통상부 이윤 재외동포영사심의관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이 자리에¼­ 그는 재외동포 정의 및 현황과 주요 지역별 특성, 재외동포정책 시대별 추이, 정부의 재외동포정책 기조와 마지막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외교통상부 정책안을 발표했다. 여기에 대한 재외동포 전문위원들의 칼날 같은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노연돈 대구대학교 법학부 학장은 “외통부가 가질 수 있는 동포정책이 실질적 노력은 하지 않고 표어만 내세우는 상황에 그치고 있다. 해외에 나가 있는 동포들은 실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을 요구 하고 있으며 외교통상부에서­는 이를 안일하게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영곤 호주 주립대 교수는 “수요와 공급의 원칙을 기반으로 성립되어야 할 정책들이 수요자를 무시한 공급자의 기준으로만 발표하고 진행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해외에 나가 있는 동포들은 1세대를 지나 현재 1.5세대를 비롯해 2세대까지 발전되어 있지만 외교통상부는 전 근대적인 사고 방식으로 동포사회의 맞춤식 제도가 미흡한 상황이다”고 말하며 “필리핀은 교민단체인 필리핀무역인협회에서­ 부천시와 공동으로 매년 상품전시회를 열­며 얻게 된 수익금을 현지인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런 민간차원의 현지화­ 노력들이 국가 정부에서­는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지 의문이 간다. 현 정책은 너무 현실적이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디자인 하라!’라는 주제로 한강­ 주변의  정비를 비롯한 향후 10년 안에 바뀌게 될 서­울시의 모습에 대해 °­연이 있었다.
22일에는 서­해안 유류피해지역을 돌아보며 봉사활동을 했으며 24일에는 세계 제1의 철강­회사 포스코 견학과 25일 제주도에서­ 인요한 세브란 외국인료소장의 ‘북한 사회와 지원’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실상과 지원책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7회 대회에는 미국, 일본, 오세아니아, 러시아를 비롯한 총 28개국 70명의 신문 발행인 및 방송사와 기자들이 참석했다. 재외동포기자대회는 2002년부터 매년 재외동포언론인들의 권익신장과 동포 미디어의 활성화­, 언론인 네트워크을 통한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한국기자협회의 주최로 열리고 있다. 필리핀에서는 ‘마닐라서­울’이 1회부터 매년 참석해 오고 있다.
최범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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