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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바오 시애틀어학원 임영길원장

 


 

뉴스일자: 2008-04-22
 

로칼 학교들이 방학 중이라 한국으로 다니러 가는 학생들이 많아 한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어학원이 의외로 북적인다. 정규 수강­생들은 한국으로 다니러 간 반면, 못보던 수°­생들이 소문을 듣고 방학 중에 새로 수강 신청을 많이 해 1층을 더 늘려야 했다고 즐거운 비명이다.

 

-어학원 소개를 간략히 한다면?

한국에¼­ 대학을 마치고 8년 전 유학지를 물색하다 다바오에 있는 아데네오 대학 경영학과에 입학한 것이 계기가 됐죠. 역시 영어 공부를 주로 하다 보니 유학생들의 고충을 해결해 줄 어학원이 절실하다고 느꼈죠.

 

-학원의 °­사진과 시설이 ‘필리핀 최고’라고 호평을 받는 이유가 있다면?

°­사진은 전 캘리포니아대 교수 등 미국인 4명과 현지 일류대 출신 20여명을 확보했고, 수업시설도 스크린과 모니터를 갖춘 중형,소형 °­의실을 수십개 구비했죠. 자습실과 휴게공간도 확보하고... 마닐라가 아니고 민다나오의 외진 다바오에 이렇게 투자를 하냐고 만류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당장은 사치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인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봤죠. 강­사진, 시설도 중요하고 강­의 내용도 충실해야 하는데 교무회의, 수°­생들 의견을 반영해 내실이 있도록 항상 신경 씁니다.

 

-휴게실에¼­ 선생, 학생들이 음식을 나누며 담소 중이던데...

일부 °­사들이 집에¼­ 참치 샌드위치나 치즈 ‘빤 데 살’ 만들어와 몇 학생들과 나눠 먹다가 맛있다는 소문이 나¼­ 이제는 학원 안에¼­ 수십개씩 팔리는 ‘부업’이 돼버렸죠. 쉬는 시간에도 대È­를 나누는 것이 어학 향상이나 학업 성취면에¼­도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에¼­ 인기 있는 테솔 °­의를 아직 하지 않는 이유는?

테솔은 외국인들이 영어교사를 할 수 있다는 일종의 자격증인데, 시행기관도 영국 옥스퍼드나 캐나다, 호주 등에 10개가 넘고 교과내용과 수°­기간도 6개월에¼­ 2년이 넘는 석사과정이 있을 정도로 다양하죠. °­사 중에 테솔을 이수한 분이 있고 시작하는데도 문제는 없지만 더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학원과 제휴해 테솔유학반을 운영하면 ‘대박’이 날 거라는 제안에도 마냥 신중한 자세에는 교육자로¼­의 공인의식이 엿보인다)

 

-향후 계획이 있다면?

유학생 50명 정도를 합숙 연수시킬 ‘보딩 하우스’를 계획 중이고, 민다나오에¼­ 유일하게 인정받은 ‘공식 토플.토익 시험 지정센터’를 유학생들이 더 활용하도록 구상 중입니다. (유학생에¼­ 유학생 교육자로 변신한 임원장은 직접 °­의도 맡고 폭넓은 현지 교관계로 궂은 일도 마다 않는다. 최근에는 자녀를 교육 위탁한 한국가정이 어려워져 송금이 끊겼으나 학생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수개월간 이를 내색하지 않고 돌봐 온 미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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