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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 가시는 민다나오

 


 

뉴스일자: 2008-04-22
 

 

필리핀 군부는 회교 극렬 게릴라 아부 사얍의 거점인 민다나오 최 남서부 술루섬에서 지난 1월 수천명을 철군한 데 이어 다시 1개대대를 감축한다고 발표해 2년여에 걸친 아부 샤얍 섬멸전이 큰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보여줬다.

비록 지난 주말 잠보앙가시에서 아부 샤얍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2건의 폭발 사고가 있었지만 피해는 경미했고 부상자도 전혀 없어 패주에 급급한 아부 샤얍이 잔존하고 있다는 의미만 부여했을 뿐이다.

군부는 1000명이 넘었던 아부 샤얍의 지도자 카다피 자할라니가 사살된 후 불과 200명 남짓으로 줄어들고 이들도 주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해 은둔과 도주에 급급하다고 발표했다.

철군 병력은 민다나오 후방 중부 도시들에 당분간 배치된다

한편 지난 13일 반 이상이 부녀자인 신인민군 40여명이 다바오 인근 바랑가이 초소를 침입했으나, 이들은 식량을 차출하고 엠1소총 4자루를 탈취해 달아난 것으로 보아 이들도 식량도 확보하지 못한 채 피신에 급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군의 진압 작전으로 30년 이상 이슬람반군, 공산반군들에 시달린 민다나오에 전운이 가셔지고는 있으나, 급등하는 물가로 민생이 어려워지고 있어 이들이 세를 불릴 우려는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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