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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한국학회, ‘한•필 외교관계 현황과 미래’ 포럼 열어

 


 

뉴스일자: 2008-03-24
 

필리핀한국학회(KOSAP·The Korea Studies Association Of The Philippines)가 지난달 29일(금) UP대학 아시안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필리핀과 한국 간 외교 관계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한․필 외교의 현황을 짚어보고 두 나라의 미래의 청사진을 수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열린 포럼은 매년 다양한 논제로 토론의 장을 벌인다. 각 국의 대표 인사를 초청해 발제하고,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의견들을 나눈다. 올해 첫 포럼의 주인공은 주필리핀한국대사관 홍승목 총영사와 필리핀 외무부 북동아시아지역 마르시알 루이스 알페르즈(Marcial Luis Alferez) 담당관. ‘한․필 관계의 현재와 미래’의 주제로 포럼의 시작을 연 홍승목 총영사는 한․필 경제에 초점을 두고 대 필리핀 개발협력지원 현황 등을 설명, 앞으로도 개발협력은 굳건히 이어지는데 반면 한국 경제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이뤄지는 투자사업은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시사했다.
필리핀측 발제자인 마르시알 루이스 알페르즈 또한 바톤을 이어 한․필 간 역사적 관계부터 근황을 외교 실무 담당관의 위치에서 본 그대로를 사실적으로 풀어나가면서 한국은 우방국가임을 강조했다. 필리핀한국학회 이종화 부회장은 포럼에 대해 “양국에 관심이 되는 중요 이슈들을 선정해 계속 포럼을 열면서 양쪽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한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양국의 입장을 대화의 장을 마련해서, 서로에게 보다 이익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필리핀한국학회는 이후에도 올 연말쯤 1~2차례의 포럼을 더 진행할 계획이다.
장민수 기자
smile912@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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