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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마닐라-까띠클란 첫비행!

 


 

뉴스일자: 2008-03-11
 

세부퍼시픽이 까띠클란에 첫 테이프를 끊었다.
지난 2월29일 오전 6시20분 마닐라 출발 7시20분 까띠클란에 도착한 게-c 7250 편 세부퍼시픽은 총 70석에 신제품이다. 
마닐라-까띠클란 왕복을 달리는 세부퍼시픽은 이미 인천 마닐라, 부산-마닐라 국제선과 마닐라-세부, 마닐라-깔리보 등의 다양한 노선의 국내선을 운행중이고,
이어 지난달 29일 마닐라-까띠클란 출항식을 가진 것이다.
이날 세부퍼시픽 항공사는 필리핀 내 방송, 신문기자들을 초청해 마닐라, 일로일로, 세부, 깔리보, 보라카이, 민다나오 등 각지에서 온 기자들과 설명회(오전 6시 30분)를 갖고 간단한 조식과 더불어 함께 식을 준비했다.
아울러 까왈링 시장의 환영사와 세부퍼시픽 부사장(MR.MICHAEL SHAU)의 감사 메시지를 시작으로 빵빠레가 울려퍼지고, 마켓팅부장(MR.CHARLES LIM)의 간단한 항공기 설명이 이어졌다.
이날 이륙한 세부퍼시픽의 첫 탑승자는 9세 타이완 소녀. 비행사는 MR. SAM AVILA 로 밝혀졌다.
한편, 보라카이 취항을 시작하면서 세부퍼시픽은 획기적인 항공가격을 제시했다.
왕복 2000페소대에서 4000페소대까지 기종마다 다른 가격을 보이지만 이에 할인되는 항공시간에는 1000페소대. 비시즌에는 기종에 따라 왕복 1페소짜리 금액도 있을 거라고 컨설팅부장 MR.CHARLES LIM은 말했다.
보라카이가 발전하면서 세부 퍼시픽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보라카이를 겨냥한 운항은 하루 5편 ~ 8편의 항공스케줄이 있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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