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하녀' ...
변덕스 ...
굿피플 ...
[이벤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정치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 “아로요 대통령과 화해할 준비 됐지만 헌장 개정에는 찬성 못한다”

 


 

뉴스일자: 2007-12-17
 

 

지난 11일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이 아로요 대통령 및 자신을 공금 횡령 혐의로 고발한 루이스 싱손(Luis "Chavit" Singson) 전 일로코스 수르(Ilocos Sur) 도지사와 화해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는 동시에 아로요 정부가 추진하는 헌장 개정에는 찬성할 수 없음을 표명했다.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평화롭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게 됐다”고 말하고 “아로요 대통령과의 화해가 야당을 탈퇴하겠다는 말은 아니다. 야당은 올바른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힘이다”라며 야당측 자리를 계속 지킬 것을 확언했다. 하지만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필리핀 정치제를 대통령제에서 의원제로 바꾸려는 현정부의 시도에 대해 “의원제로의 전환은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부여되는 선거권을 박탈하는 행위로 특별히 빈민들에게 불리한 제도”라고 주장하며 온 힘을 다해 의원제 변환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콰이어러 12/12]


 

정치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